지역 비교
제주와 오키나와 본섬, 어디가 더 클까? 면적·인구·인구 밀도 비교
제주의 토지는 오키나와 본섬의 약 1.5배이지만, 인구는 오키나와 본섬이 제주의 약 2배여서 오키나와 본섬의 평균 인구 밀도는 제주의 약 3배입니다.
같은 면적 기준 윤곽 비교
윤곽은 가운데에 맞추고 공식 토지 면적에 따라 축척을 조정했습니다. 위치는 실제 지리적 위치 관계를 나타내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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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해설은 제주특별자치도와 오키나와 본섬 조합에 대한 것입니다. 위 선택 메뉴에서 다른 조합을 고르면 해당 페이지로 이동하므로, 해설과 도구가 어긋나지 않습니다.
한눈에 보기
제주특별자치도와 오키나와 본섬, 얼마나 다를까?
제주특별자치도의 면적은 1,850.3km²로, 제주특별자치도의 면적은 오키나와 본섬의 1.53배입니다. 인구는 674,817명으로, 제주특별자치도의 인구는 오키나와 본섬의 약 49.9%입니다. 평균 인구 밀도로 보면 제주특별자치도의 인구 밀도는 오키나와 본섬의 약 32.6%입니다.
인구 차이
제주특별자치도의 인구는 오키나와 본섬의 약 49.9% 674,817 · 1,352,975밀도 차이
제주특별자치도의 인구 밀도는 오키나와 본섬의 약 32.6% 364.7 /km² · 1,119.6 /km²각 지역의 전체 데이터와 출처: 제주특별자치도 면적과 인구, 오키나와 본섬 면적과 인구
두 지역 기하학적 중심 사이 직선거리는 약 779km, 시차 없음.
익숙한 기준으로 보면
- 제주특별자치도 ≈ 가오슝시의 63% (참조 기준) 주민 1인당 토지 2,742㎡
- 오키나와 본섬 ≈ 장화현 1.12개 크기 (참조 기준) 주민 1인당 토지 893㎡
참조 기준 출처: 대만 내정부 호정사: 현·시 및 향·진·시·구별 토지 면적과 인구 밀도(2025년 말) (기준일 2025-12-31).
읽는 법
동아시아의 2대 휴양 섬. 더 넓은 곳은 제주, 사람이 훨씬 많은 곳은 오키나와 본섬입니다.
지리와 모양
제주는 한반도 남쪽의 화산섬으로, 중앙에 한국 최고봉인 한라산이 솟아 있습니다. 오키나와 본섬은 류큐 열도에 있는 남북으로 길쭉한 산호 석회암 섬으로, 인구는 남부의 나하 일대에 집중되어 있습니다.
인구 분포
제주도는 674,817명이 1,850.3 km²에 살아 1km²당 약 365명입니다. 오키나와 본섬은 약 135만 명이 1,208 km²에 살아 1km²당 약 1,120명입니다.
범위와 정의
여기서 제주는 우도, 마라도 등 작은 섬들을 포함한 도 전체입니다. 본섬만 보면 약 0.9% 작지만, 본섬만의 공식 면적은 따로 공표되지 않습니다. 오키나와는 현 전체가 아니라 본섬만이며, 인구에는 다리로 연결된 작은 섬들이 포함되지만 면적에는 포함되지 않아 인구 밀도가 약 2% 높게 나옵니다.
제주특별자치도: 본섬만이 아니라 제주특별자치도 전체입니다. 면적은 2024년 12월 31일 기준 도의 지적 등록 토지로, 본섬에 우도, 추자군도, 가파도, 마라도, 비양도와 수십 개의 작은 섬을 더한 범위입니다. 인구는 2024년 11월 1일 등록센서스 기준 도 전체 인구입니다. 본섬만 따지면 면적은 약 0.9%, 인구는 약 0.5% 작지만, 본섬만의 면적을 발표하는 한국 정부 기관이 없어 섬을 별도 항목으로 둘 수 없습니다. 여기에 그린 윤곽은 도 경계가 아니라 본섬의 해안선입니다. 지도상의 도 관계(relation)는 대부분 먼바다인 약 11,100 km²를 둘러싸는 해역 관할 경계선이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북쪽으로 약 50 km 떨어진 추자군도는 수치에는 포함되지만 윤곽에는 나타나지 않습니다.
오키나와 본섬: 오키나와현 전체가 아니라 오키나와 본섬입니다. 면적은 섬 자체의 해안선 기준이므로, 야가지섬·헨자섬·세소코섬처럼 다리로 연결된 주변 섬은 측량 당국이 따로 집계합니다. 반면 현의 인구 조사는 그 반대로, 다리로 연결되지 않은 섬만 따로 집계하므로 이들 주변 섬의 인구는 이 수치에 포함됩니다. 따라서 표시되는 인구 밀도는 약 2% 높게 나오며, 같은 조건의 분모는 약 1,237 km²입니다. 인구는 주민 등록부 기준으로, 외국인 주민은 포함하지만 섬에 주둔하는 미군 인원은 포함하지 않습니다.
자세한 해설
제주특별자치도와 오키나와 본섬, 실제 맥락에서는 어떻게 봐야 할까?
제주와 오키나와는 대만 여행자가 동아시아 섬 휴가지로 가장 자주 비교하는 두 곳입니다. 제주도가 약 1.5배 더 크지만, 인구는 오키나와 본섬이 약 2배 많습니다.
둥근 화산섬과 길쭉한 산호섬
제주도는 한라산을 중심으로 형성된 타원형 화산섬으로, 주변 작은 섬을 포함해 약 1,850 km²입니다. 오키나와 본섬은 좁고 긴 석회암 섬으로 약 1,208 km²이며, 남북으로 약 100 km 뻗어 있습니다.
제주의 평균은 km²당 약 365명, 오키나와 본섬은 약 1,120명으로 약 3배 조밀합니다. 오키나와 인구 대부분은 나하 주변 남부에 살고 북부는 대부분 숲이어서, 현지에서 느끼는 차이는 더욱 뚜렷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이 지리 비교에 대하여
제주특별자치도와 오키나와 본섬, 어느 쪽이 더 클까?
제주특별자치도는 더 크며, 면적은 오키나와 본섬의 약 1.53배입니다(1,850.3km² 대 1,208.5km²).
제주특별자치도와 오키나와 본섬의 면적·인구·인구 밀도는 각각 얼마나 다를까?
제주특별자치도의 면적은 오키나와 본섬의 1.53배(1,850.3km² 대 1,208.5km²). 인구는 약 49.9%, 평균 인구 밀도는 약 32.6%입니다. 양쪽의 집계 범위와 기준일은 이 페이지의 ‘범위와 정의’에 정리되어 있습니다.
제주는 오키나와보다 큰가요?
오키나와 본섬과 비교하면 큽니다. 1,850 km² 대 1,208 km²로 약 1.5배입니다. 다만 모든 섬을 포함한 오키나와현 전체는 약 2,282 km²로 제주보다 큽니다.
어느 섬이 더 붐빌까?
오키나와 본섬입니다. 1km²당 약 1,120명으로, 제주의 365명보다 약 3배 조밀합니다.
출처
- Jeju Special Self-Governing Province: 2025 Jeju Statistical Yearbook, chapter 2: land and climate, as of 31 December 2024
- Statistics Korea: 2024 Population and Housing Census (register-based), population by province
- Geospatial Information Authority of Japan: Area by prefecture and municipality as of April 1, 2026 (E2-No.92), island area table
- Okinawa Prefectural Government: Resident register population and households by island, January 1, 2025
윤곽 데이터:
- © OpenStreetMap contributors · ODbL · 원본 피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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